먹이로 반입된 토끼, 장애 덕에 동물원 ‘귀하신 몸’ 됐다
수정 2015-07-10 17:33
입력 2015-07-10 17:33
뒷다리 부상으로 앞다리만을 이용해 물구나무 자세로 걸어다니는 토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난 2월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안 타임즈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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