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골프] 미셸 위, “들어간다...”

수정 2015-07-10 18:54
입력 2015-07-10 16:53
미셸 위, 2번홀 퍼팅
미셸 위, 3번홀 퍼팅
재미 교포 미셸 위는 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2타로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미셸 위는 2번홀과 3번홀에서 파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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