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US여자오픈 골프] 박인비, “난 아직 4홀이나 남았다” 수정 2015-07-10 18:40 입력 2015-07-10 16:35 US여자오픈골프 홈페이지 박인비는 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 14번홀까지 2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6위다. 하지만 박인비는 낙뢰를 동반한 폭우 탓에 경기를 중단, 10일 계속 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3 靑 “소방청장 감찰 착수…李대통령이 진상 확인 지시”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거부하면 가족 죽인다” 한국 가려다 잡힌 강도살인 교사범…日 충격 빠뜨린 20대 부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거부하면 가족 죽인다” 한국 가려다 잡힌 강도살인 교사범…日 충격 빠뜨린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