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US여자오픈 골프] 박인비, “난 아직 4홀이나 남았다” 수정 2015-07-10 18:40 입력 2015-07-10 16:35 US여자오픈골프 홈페이지 박인비는 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 14번홀까지 2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6위다. 하지만 박인비는 낙뢰를 동반한 폭우 탓에 경기를 중단, 10일 계속 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2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3 “얼굴 낙서 그만” 혹평받던 日 여성…韓 스타일 ‘청순 미녀’ 변신 화제 4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 몰아붙이다 정체 묻자 “일반인”…사찰 논란으로 확대 5 ‘정적 제거 악용’ 檢캐비닛 싹 비운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