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요금만 올려받고…광역버스, 고속도로서 ‘위험한 질주’ 여전 수정 2015-07-09 16:29 입력 2015-07-09 16:29 9일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와 서울역 구간을 운행하는 9003번 광역버스가 입석 승객들을 태운 채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지난 달 27일 서울과 경기 지역의 버스요금은 대폭 올랐지만, 출근 시간 배차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상당수 광역버스들이 ’위험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임창용 기자 sdrag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핑클, 21년만에 컴백 예고…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2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3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4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5 고령화에 법인택시 인력난… 빈 택시 핸들 잡는 외국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 전말…“야만의 시대”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31세 두 아이 엄마가 미인대회 우승” 얼마나 예쁘길래…수영복 몸매 ‘당당’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