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요금만 올려받고…광역버스, 고속도로서 ‘위험한 질주’ 여전 수정 2015-07-09 16:29 입력 2015-07-09 16:29 9일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와 서울역 구간을 운행하는 9003번 광역버스가 입석 승객들을 태운 채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지난 달 27일 서울과 경기 지역의 버스요금은 대폭 올랐지만, 출근 시간 배차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상당수 광역버스들이 ’위험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임창용 기자 sdrag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2 “무조건 사고 터진다” 판매 중단 요구까지…‘절대 먹지 마세요’ 3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 4 ‘학폭 의혹’에 복귀 무산된 황영웅, 생기부 공개…“학폭 안 했다” 5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화이팅” 응원한 ‘케데헌’ 女스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중국인 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네요” 초토화된 일본 게스트하우스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