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앗! 바람 때문에 교황의 옷자락이 얼굴을...” 수정 2015-07-09 10:38 입력 2015-07-09 10:38 남미를 순방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현지시간) 볼리비아로 떠나기 전 에콰도르 키토 공항에서 마중나온 수많은 신도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첫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3개국 볼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를 8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5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