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앗! 바람 때문에 교황의 옷자락이 얼굴을...” 수정 2015-07-09 10:38 입력 2015-07-09 10:38 남미를 순방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현지시간) 볼리비아로 떠나기 전 에콰도르 키토 공항에서 마중나온 수많은 신도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첫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3개국 볼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를 8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2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3 “월드컵 경기장서 한국인 향해 ‘눈 찢기’”…낄낄대던 멕시코男, SNS서 신상 털려 4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 5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법무부, 조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