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비트리즈 바로스, “아름다운 몸매, 옷차림에 따라..”
수정 2015-07-08 19:22
입력 2015-07-08 19:22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의 속옷 사진은 이탈리아 브랜드 인티미시미(intimissimi) 패션을 위해 로마 콜로세움에서 촬영,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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