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외계인 나타날 때 같은 장면...”

수정 2015-07-08 14:09
입력 2015-07-08 14:06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맥카란 국제공항 상공에 천둥과 함께 번개가 치고 있다. 몬순 시즌 탓에 폭우가 쏟아져 계곡이 넘치고 전기가 끊기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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