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영화 속에서 외계인 나타날 때 같은 장면...” 수정 2015-07-08 14:09 입력 2015-07-08 14:06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맥카란 국제공항 상공에 천둥과 함께 번개가 치고 있다. 몬순 시즌 탓에 폭우가 쏟아져 계곡이 넘치고 전기가 끊기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체포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 새집 장만한 소유…‘하닉 270층’에 갇힌 미자 많이 본 뉴스 1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2 與 당권주자 지지도 김민석 46.8% 정청래 35.2%…호남선 金 앞서, 수도권은 접전 3 “북한 여자들 몰려와” 김정은 ‘새 돈줄’ 터졌나…31조 외화 쌓인 北, 무장 빨라진다 4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5 치매 앓는 80대男, 외출 말린 아내·아들 흉기로 찔러…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