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영화 속에서 외계인 나타날 때 같은 장면...” 수정 2015-07-08 14:09 입력 2015-07-08 14:06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맥카란 국제공항 상공에 천둥과 함께 번개가 치고 있다. 몬순 시즌 탓에 폭우가 쏟아져 계곡이 넘치고 전기가 끊기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2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5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보이스피싱 뜸해진 이유 밝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