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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사범인 서민욱 중위가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 18명의 군인들에게 검은띠를 수여한 뒤 매주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군인들에게 태권도 검은띠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얼굴막기시범을 하고있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에서 남수단 보르에 파견된 18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군인들에게 태권도 검은띠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발차기 시범을 하고있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에서 파견된 18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태권도 사범인 서민욱 중위가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 18명의 군인들에게 검은띠를 수여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