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 혼자서는 버거운 드레스…그러나 ‘아름다워’ 수정 2015-07-08 10:42 입력 2015-07-08 10:42 브라질 모델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패션쇼에서 ‘랄프&루소(Ralph&Russo)’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브라질 모델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패션쇼에서 ‘랄프&루소(Ralph&Russo)’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대리 부르기엔 애매해 음주운전” 황당 해명 이혁재, 공소청 송치 많이 본 뉴스 1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2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3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4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5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