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수정 2015-07-07 18:50 입력 2015-07-07 18:50 세계적인 영국 출신 모델 릴리 도날드슨(Lily Donaldson )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178cm의 훨출한 키로 루이비통, 샤넬, 미쏘니, 질샌더, 입생로랑 패션쇼 등에서 무대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2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3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4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사일 바닥…“패트리엇 주면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5분 이상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압박 역효과?…‘석유 부자’ 앨버타, 76% 잔류 5분 이상 “선거 지면 프랑스처럼 불타오를 걸”…트럼프, 유세에서 폭동 언급한 이유 5분 이상 “핵무기가 빵보다 중요”…이란 강경파가 북한까지 소환한 이유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