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수정 2015-07-07 18:50 입력 2015-07-07 18:50 세계적인 영국 출신 모델 릴리 도날드슨(Lily Donaldson )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178cm의 훨출한 키로 루이비통, 샤넬, 미쏘니, 질샌더, 입생로랑 패션쇼 등에서 무대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7000명 기생충 감염” 양상추가 원인이라더니…검사 결과 뒤집혔다 2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3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4 “박지성이 뭘 안다고” 발언에…박지성 “위치에 안 맞는 언행” 담담하게 받아쳤다 5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군 100명 포로!”…쿠웨이트 침공 주장한 이란 강경파 5분 이상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일 5분 이상 러시아 “한국·나토 밀착 못 참아!”…정부 “국제평화 위한 협력” 첫 답 5분 이상 “체포 검토” vs “절대 불가”…트럼프·맘다니, 네타냐후 놓고 충돌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