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칼리 클로스, “옆트임이 너무 심한 것 아닌지...” 수정 2015-07-07 18:43 입력 2015-07-07 18:43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미국 출신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北매체들은 일제히 딸 주애와 공개활동 보도 2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5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영국도 결국 전쟁 개입?…“사우디에 전투기 파견 결정” 5분 이상 아내 코뼈 부러뜨린 남편, 이번엔 셔츠 찢고 ‘폭행당했다’ 자작극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뒤통수 친 러시아…이란과 손잡고 “역사상 가장 긴밀해” 자랑 5분 이상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의미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