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칼리 클로스, “옆트임이 너무 심한 것 아닌지...” 수정 2015-07-07 18:43 입력 2015-07-07 18:43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미국 출신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8000만원 배상 판결에 충격 왜? 많이 본 뉴스 1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2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3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4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5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폭탄 안되면 특수부대 보내”…트럼프가 겨눈 ‘곡괭이산’ 5분 이상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안 하는 이유 3분 분량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일 5분 이상 “미군 100명 포로로!”…쿠웨이트 침공 주장한 이란 강경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