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칼리 클로스, “옆트임이 너무 심한 것 아닌지...” 수정 2015-07-07 18:43 입력 2015-07-07 18:43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미국 출신 칼리 클로스(Karlie Kloss)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안소희, 결국 가수 접었다…“이제는 안 한다” 은퇴 선언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많이 본 뉴스 1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2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3 “맏형 진만 빠졌다”…BTS ‘아리랑’ 크레딧에 팬들 엇갈린 반응 4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5 대만 유명 방송인 ‘화장실 돌연사’…변기 위 절대 하면 안 되는 2가지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또?…트럼프 공격 유예 반복, ‘양치기 소년’ 비판 커졌다 5분 이상 [단독]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중 5분 이상 “이혼할 땐 빈털터리라더니”… 쓰리잡 남편 몰래 ‘주식 대박’ 친 아내 3분 분량 “美지상군, 상륙 직후 죽을 수도” 전문가 경고…이란 ‘무적의 병기’ 정체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