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한 마리 새처럼’…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힘찬 도약이 놀랍다 수정 2015-07-01 16:06 입력 2015-07-01 16:06 거센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힘찬 도약이 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해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이 사진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역의 그레이트 베어 우림지대의 계곡에서 촬영됐다.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2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3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4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5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