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보일듯 말듯’ 지퍼 열어 볼륨감 뽐내는 니키 미나즈 수정 2015-07-01 10:27 입력 2015-07-01 10:27 세계적 팝가수 니키 미나즈가 블랙 톤의 자켓에 지퍼를 살짝 내린 노출 의상으로 볼륨감을 극대화시킨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1일 공개했다. 사진= 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北매체들은 일제히 딸 주애와 공개활동 보도 2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5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영국도 결국 전쟁 개입?…“사우디에 전투기 파견 결정” 5분 이상 아내 코뼈 부러뜨린 남편, 이번엔 셔츠 찢고 ‘폭행당했다’ 자작극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뒤통수 친 러시아…이란과 손잡고 “역사상 가장 긴밀해” 자랑 5분 이상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의미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