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포브스 표지 장식 ‘가장 수익을 많이 올린 명사’
수정 2023-02-16 11:14
입력 2015-06-30 14:24
1~2위는 복싱 영웅들이 차지했다. 1위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총 3억 달러(3360억원), 2위는 라이벌 매니 파퀴아오로 1억 6000만 달러(약 1792억 원)를 벌었다.
3~4위는 팝스타들이다. 케이티 페리가 1억 3500만 달러(1512억원)의 수익으로 3위에, 그룹 ‘원 디렉션’이1억 3000만 달러(1456억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8000만 달러(869억원)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공동 8위다.
5위는 인기 라디오 DJ인 하워드 스턴(1046억원), 6위는 컨트리 가수 가스 브룩스(1008억원)이다. 997억원을 번 작가 제임스 패터슨이 7위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7950만 달러(890억원) 수익을 올려 10위를 차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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