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진원지 평택성모병원 재개원 준비 한창

수정 2015-06-30 14:06
입력 2015-06-30 13:48
다음달 1일 재개원 예정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진원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의 응급실이 30일 정돈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음달 1일 재개원 예정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진원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서 30일 재개원 준비 작업이 진행중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음달 1일 재개원 예정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진원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서 30일 재개원 준비 작업이 진행중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음달 1일 재개원 예정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진원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서 30일 재개원 준비 작업이 진행중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다음달 1일 재개원 예정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진원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서 30일 재개원 준비 작업이 진행중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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