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에 단 100개 뿐인 시계’ 국내에 선보여…가격은?

수정 2015-06-30 13:40
입력 2015-06-30 13:40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부티크 오픈을 기념하여 세계에서 단 100개 뿐인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1억 2천만원대 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부티크 오픈을 기념하여 세계에서 단 100개 뿐인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1억 2천만원대 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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