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다솜, 사람 그림 그렸더니 “남성성 있다” 진단…이유 들어보니
수정 2015-06-28 10:44
입력 2015-06-28 10:44
마리텔 다솜
’마리텔’ 다솜이 내면에 숨겨진 남성성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다솜이 HTP 심리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솜이 그린 사람 그림을 본 심리상담 전문가는 “남성성이 강하다”고 진단했다.
”보통 사람들은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자기 성별부터 그리는데, 다솜씨는 남자부터 그렸다”는 설명이다.
다솜은 검사 결과를 인정하며 “앉을 때도 다소곳하게 앉으려고 노력하는데 다리를 벌리고 앉는 게 더 편하다”며 남성성이 있다고 말했고, 직접 남자와 여자의 앉은 자세 ‘극과 극’ 시범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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