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메르스 극복’ 동참 수정 2015-06-27 01:41 입력 2015-06-26 23:38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오병희(62) 서울대병원 원장이 26일 메르스 극복을 위한 응원 릴레이 ‘메르스 아이스버킷’에 동참했다. 메르스 아이스버킷은 루게릭병 환자에게 희망을 주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따온 것으로 의료진을 격려하고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시작됐다. 오 원장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2015-06-2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3 ‘역대급 이혼’ 권혁빈, 2.5조 재산분할 판결…최태원·노소영 2배 넘었다 4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5 “대리 부르기엔 애매한 거리” ‘음주운전’ 이혁재 황당 해명…판례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