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살려주세요!’ 치타에 쫓긴 임팔라, 차량 창문 통해 ‘쏙’ 수정 2015-06-26 16:50 입력 2015-06-26 14:43 치타에 쫓긴 임팔라가 지나가던 차량의 창문을 통해 차 안으로 뛰어드는 진풍경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치던 임팔라들은 도주가 여의치 않자 방향을 돌려 다시 도로로 뛰어든다. 이때 임팔라 한 마리는 창문을 내린 채 이 광경을 관람하던 관광객들이 탄 차량안으로 뛰어든다. 영상이 이 부분에서 끝나 차 안에 뛰어든 임팔라가 어떻게 됐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관람객들이 안전한 곳에 놓아주지 않았을까.사진,영상= bTV/ Youtub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많이 본 뉴스 1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4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5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