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살려주세요!’ 치타에 쫓긴 임팔라, 차량 창문 통해 ‘쏙’ 수정 2015-06-26 16:50 입력 2015-06-26 14:43 치타에 쫓긴 임팔라가 지나가던 차량의 창문을 통해 차 안으로 뛰어드는 진풍경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치던 임팔라들은 도주가 여의치 않자 방향을 돌려 다시 도로로 뛰어든다. 이때 임팔라 한 마리는 창문을 내린 채 이 광경을 관람하던 관광객들이 탄 차량안으로 뛰어든다. 영상이 이 부분에서 끝나 차 안에 뛰어든 임팔라가 어떻게 됐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관람객들이 안전한 곳에 놓아주지 않았을까.사진,영상= bTV/ Youtub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