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명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 수정 2015-06-25 23:29 입력 2015-06-25 18:42 무명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 극심한 생활고와 건강악화에 시달리다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의 한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연극배우 김운하씨의 노제가 25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렸다. 동료 배우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연합뉴스 극심한 생활고와 건강악화에 시달리다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의 한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연극배우 김운하씨의 노제가 25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렸다. 동료 배우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