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하철역에서 그라피티 감상하세요” 녹사평역 대합실 ‘그라피티’ 벽화

수정 2015-06-25 13:42
입력 2015-06-25 13:41
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미터, 길이 51미터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미터, 길이 51미터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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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미터, 길이 51미터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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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미터, 길이 51미터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5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지하4층 대합실에 그라피티가 그려져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 공간을 높이 2.7미터, 길이 51미터의 그라피티로 꾸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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