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철수’ 주역 美 참전용사 증손자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길로 들어서야”

강윤혁 기자
수정 2015-06-24 03:19
입력 2015-06-24 00:22
연합뉴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06-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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