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신문 사장 김영만씨 추천 수정 2015-06-24 03:09 입력 2015-06-24 00:22 김영만 스포츠서울 전 대표이사 서울신문사장추천위원회가 23일 김영만(58) 스포츠서울 전 대표이사를 제31대 서울신문 사장으로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김 전 대표는 1979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경영기획실장, 편집국장, 스포츠서울 대표, 경남FC 대표 등을 지냈다. 다음달 17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2015-06-2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얼마나 예쁘길래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끔찍하게 살해당해”… 캠핑객 사망에 곰 5마리 사살한 러 당국 강남, ‘가미카제 후손’ 日배우 응원 논란…유튜브 영상 삭제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검사해달라”… 5개 제품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2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3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장난질…10대 체포 4 “푸틴, 우리 차례다” 우크라 보복에 ‘불바다’ 500명 아비규환…‘오존’ 첫 공격 5 ‘노상 방뇨 범칙금’에 격분…“뛰어내린다” 옥상 오른 남성,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얼마나 예쁘길래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노상 방뇨 범칙금’에 격분…“뛰어내린다” 옥상 오른 남성, 결국 “나 무시해?” 여관서 쫓겨나자 앙심…흉기 준비한 장기투숙객의 집착 “먹고살려고 성인플랫폼”…해리포터 배우·과학자도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