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눈물을 멈추게 하라” 수정 2015-06-23 16:02 입력 2015-06-23 16:02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23일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위안부 피해자 국제소송 및 한·일 수교 50년에 대한 피해자 입장’을 발표했다. 할머니들은 이날 오전 11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말 보다 행동이 필요한 때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는 현재와 미래의 문제”라며 일왕(日王)의 사죄와 일본의 배상을 촉구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2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3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4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5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