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르스 공포...언제나 끝나나...” 수정 2015-06-23 15:56 입력 2015-06-23 15:56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거쳐간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재활의료전문기관 카이저 병원과 병원이 입주해 있는 해당 건물 9개층 전체가 23일 폐쇄됐다. 지나가는 시민들이 건물 현관에 붙어있는 메르스 안내문을 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손민수 휠체어 신세 안타까운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많이 본 뉴스 1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2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3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4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5 “한국 맞아?” 노점 핫도그 쪼아먹는 비둘기들…길거리 음식 위생 ‘경악’ (영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36세에 휠체어 신세 손민수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