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윤병세 장관·아베 총리의 만남…함께 든 사진 속 주인공은? 수정 2015-06-22 15:05 입력 2015-06-22 15:05 22일 도쿄 총리관저를 방문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이 아베 총리의 선친인 아베 신타로 전 외무상의 사진을 들고 아베 신조 총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2일 도쿄 총리관저를 방문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이 아베 총리의 선친인 아베 신타로 전 외무상의 사진을 들고 아베 신조 총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4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불출석… 과태료 300만원·증인 재소환 5 “중학교 때 그 선생” 교사 흉기 습격…고3 ‘살인미수’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