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파리만 날려야 하나...”

수정 2015-06-21 19:03
입력 2015-06-21 19:03
메르스의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이 감소한데다 시민들마저 외출을 자제하면서 18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은 한산하기 그지 없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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