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고통스러운데...왜...문신을...”

수정 2015-06-21 14:07
입력 2015-06-21 14:03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아티오키아 메데인에서 열린 제6회 타투 엑스포(the Sixth Expotattoo Colombia 2015)에서 한 여성이 전문가로부터 문신을 새기면서 고통을 참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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