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까지도...브래지어로 가렸지만...”

수정 2015-06-21 13:56
입력 2015-06-21 13:56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아티오키아 메데인에서 열린 제6회 타투엑스포에 가슴을 비롯, 온몸에 뱀파이어 우먼 등을 문신한 멕시코 마리아 조세 크리스테나가 참가, 타투를 자랑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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