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말로만 듣던 꽃사슴, 어떻게 생겼나 보니?

수정 2015-06-21 12:13
입력 2015-06-19 18:27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 연합뉴스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 연합뉴스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 곁에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 연합뉴스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와 함께 거닐고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 연합뉴스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의 젖을 먹고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 연합뉴스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5.6.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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