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뉴스 플러스-스포츠] 강정호, 12호 멀티히트… 팀 8연승 수정 2015-06-20 02:39 입력 2015-06-20 00:06 강정호AFP 연합뉴스 피츠버그 4번 타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강정호(28)가 12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19일 미국 시카고 US셀룰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4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타율은 .280에서 .284(155타수 44안타)로 올랐다. 피츠버그는 8연승을 달리며 39승27패(승률 .591)를 기록했다. 2015-06-20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많이 본 뉴스 1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2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부검·유전자 감식 의뢰 계획” 3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4 “李대통령 말에 전 재산 몰빵” 예금만 45억 김상욱 비결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 5 “복권 당첨된 줄 알았나”…치매 할머니 통장 ‘싹쓸이’한 34세 손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아내가 신고” 유명 배우, 부부싸움 벌이다 경찰 출동…폭행 의혹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