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타이거 우즈, US 오픈 “10오버파 80타...황제 기개 없고 시무룩한 표정 ‘일품’” 수정 2015-06-19 16:03 입력 2015-06-19 15:43 타이거 우즈, US 오픈 6번째 홀 그린에서 퍼팅 실패를 한 뒤 타이거 우즈가 또 80대 타수를 쳤다.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체임버스 베이 골프장에서 벌어진 US오픈 1라운드에서다. 타이거 우즈는 보기 8개, 트리플 보기 1개 등 10오버파 80타를 써냈다. 156명 가운데 152위다. 16번 홀에서 유일하게 버디를 잡았을 뿐이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 2000년 US 오픈에서 15타 차로 우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5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