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벙커의 바다에서 열리다. “페어웨이가 완전 벙커에 둘러싸여...”

수정 2015-06-18 14:43
입력 2015-06-18 14:43
미국 골퍼 마이클 더반
브랜든 그레이스


미국 골퍼 마이클 더반(위)과 남아공 골퍼 브랜든 그레이스(아래)가 16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챔버스베이 골프클럽에서 미 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 대회 제115회 US오픈 개막에 앞서 진행된 연습 라운드에서 벙커샷을 구사하고 있다. 벙커로 연결된 페어웨이가 코스의 난이도를 잘 말해주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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