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지진 구조자 ‘감사의 방한’

수정 2015-06-17 18:38
입력 2015-06-17 18:38
대만 대지진 구조자 ‘감사의 방한’ 1999년 대만 대지진 당시 한국구조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장징홍(당시 6세)씨가 17일 대구시 달성군 중앙119구조본부를 찾아 당시 구조작업에 참여한 이창학 대원과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1999년 대만 대지진 당시 한국구조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장징홍(당시 6세)씨가 17일 대구시 달성군 중앙119구조본부를 찾아 당시 구조작업에 참여한 이창학 대원과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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