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르스 여파에 저소득층 위한 무료 급식소도.... 수정 2015-06-17 16:16 입력 2015-06-17 16:1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서울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노인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폐지 줍던 할아버지, ‘이 종목’ 장투한 주식부자였다…“돈 좀 쓰시지” 탄식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2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3 자리 더럽게 두고선… “직원이 치울 거야” 자식 교육 목격담 ‘눈총’ 4 부산 음식점서 바지 벗고 30분간 소란 피운 50대 집유 5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가수 김종국과 친척” 가족관계 깜짝 고백한 여배우 “분위기 완전 다르네” 안경 쓴 김연아…일상 사진 대방출 “유관순 날아가고, 안중근은 방구열차?”…韓독립영웅 조롱, 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