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르스 여파에 저소득층 위한 무료 급식소도.... 수정 2015-06-17 16:16 입력 2015-06-17 16:1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서울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노인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2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3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