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전투기 라파엘, 연막 내뿜으며 파리의 상공을 날다

수정 2023-03-23 14:59
입력 2015-06-17 09:19
프랑스 해군의 주력기 라파엘 전투기(Rafale fighter je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르부르제 공항에 열리는 국제 파리 에어쇼에 참가했다.

최첨단 다목적기인 라파엘 전투기는 지난 1986년 다소항공이 개발, 프랑스 공군과 해군에 배치됐다. 현재 인도와 이집트의 주력기이기도 하다. 라파엘 전투기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의 전투에 투입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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