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용호보험학술상에 쿤로이더·숀 콜 수정 2015-06-17 00:08 입력 2015-06-16 23:50 교보생명이 올해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 수상자에 하워드 쿤로이더(왼쪽)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교수와 숀 콜(오른쪽) 하버드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쿤로이더 교수는 ‘천재지변에 대응한 보험 가입: 민관 파트너십의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콜 교수는 ‘소액보험 선정의 장벽 극복: 현장에서의 증거’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1997년 세계보험협회가 제정한 이 상은 한국인 이름으로 전 세계 보험학자에게 주는 유일한 상이다. 2015-06-1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2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