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8일 ‘한·미 우호의 밤’ 행사 수정 2015-06-17 00:08 입력 2015-06-16 23:50 한철수 한미우호협회 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가 18일 오후 6시 40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테런스 오쇼너시 주한 미군 부사령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24주년 기념 ‘한·미 우호의 밤’ 행사를 연다. 2015-06-1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3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