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메르스 확산 차단’ PC방 방역 소독 수정 2015-06-16 11:28 입력 2015-06-16 11:26 전국적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PC 방에서 한국방역협회의 소속 회원들이 살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국적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PC 방에서 한국방역협회의 소속 회원들이 살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많이 본 뉴스 1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2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5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