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을의 눈물 수정 2015-06-16 01:19 입력 2015-06-16 00:10 을의 눈물 홈플러스 노동조합 등 대형마트 여성 노동자들이 15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여성 노동자가 동료의 어려운 생활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 등 대형마트 여성 노동자들이 15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여성 노동자가 동료의 어려운 생활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06-16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2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3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4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역시 이효리” 건강미 넘치는 요가 화보 공개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