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잠정 폐쇄된 보라배병원

수정 2015-06-15 14:45
입력 2015-06-15 14:44
15일 메르스 확진자가 거쳐 간 것으로 확인돼 응급실이 잠정 폐쇄된 서울 동작구 보라배병원에서 직원들이 응급실을 소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5일 메르스 확진자가 거쳐 간 것으로 확인돼 응급실이 잠정 폐쇄된 서울 동작구 보라배병원에서 직원들이 응급실을 소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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