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서울병원 부분 폐쇄 조치 수정 2015-06-15 14:42 입력 2015-06-15 14:42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확산으로 부분 폐쇄 조치를 치한 15일 가림판이 설치된 응급실 건물 병실에서 간호사가 커튼을 닫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확산으로 부분 폐쇄 조치를 치한 15일 가림판이 설치된 응급실 건물 병실에서 간호사가 커튼을 닫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3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4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5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