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부분 폐쇄 조치

수정 2015-06-15 14:42
입력 2015-06-15 14:42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확산으로 부분 폐쇄 조치를 치한 15일 가림판이 설치된 응급실 건물 병실에서 간호사가 커튼을 닫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확산으로 부분 폐쇄 조치를 치한 15일 가림판이 설치된 응급실 건물 병실에서 간호사가 커튼을 닫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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