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재개…발열체크는 필수

수정 2015-06-15 14:39
입력 2015-06-15 14:39
메르스 여파로 지난 주 내내 휴업을 했던 서울 강남과 경기도 일부 지역의 학교들이 수업을 재개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전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메르스 여파로 지난 주 내내 휴업을 했던 서울 강남과 경기도 일부 지역의 학교들이 수업을 재개한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전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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