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英 조지 왕자 ‘발코니 데뷔’ 수정 2015-06-14 13:56 입력 2015-06-14 13:56 13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89세 생일 공식 축하행사가 열린 가운데 윌리엄 왕세손의 아들 조지 왕자(가운데)가 처음으로 버킹엄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AFPBBNews=News1 13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89세 생일 공식 축하행사가 열린 가운데 윌리엄 왕세손의 아들 조지 왕자(가운데)가 처음으로 버킹엄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AFPBBNews=News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가슴 노출하고 핑크 복면 쓴 여성들 “우크라인 피 위에…” 베네치아서 反푸틴 외쳤다 2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3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4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5 “한달 일하고 7300만원 받는다”…전세계 ‘1명’ 뽑는 ‘역대급 일자리’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