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정, “1라운드 일단 수조롭다...신지은 1위라는데...”

수정 2015-06-12 13:38
입력 2015-06-12 13:38


태극 낭자 허미정이 11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1라운드 16번째 홀(파3)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경기는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파73·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허미정은 2언더파 71타로 공동 23위에 자리잡았다.1위는 7언더파 66타를 친 신지은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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