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뉴스 플러스] 리퍼트 美대사 “박 대통령 방미 연기 이해” 수정 2015-06-12 03:11 입력 2015-06-12 00:08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연합뉴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연기에 대해 “방문 연기 결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한·미 관계와 동맹은 견고하고 미래에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리퍼트 대사는 MBC 라디오 시선집중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향후 서로 편리한 시기에 박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맞아 중요 사항을 논의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5-06-12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한국 돈쭐 내자” 중국인 등 몰려와 1조 긁었다… ‘50% 폭증’ 카드 어디에 썼나 보니 2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가슴 크다고 남자들이 성추행” K컵 여성 고통받다 결국… 유방축소술 수천만원에도 英서 인 5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