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산부인과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15-06-11 15:14
입력 2015-06-11 15:14
‘텅’ 빈 산부인과 삼성병원에서 임산부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산부인과 외래환자 대기실이 텅 비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삼성병원에서 임산부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산부인과 외래환자 대기실이 텅 비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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