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RCY후원회 새 고문 한덕수 전 총리 수정 2015-06-11 01:38 입력 2015-06-10 23:36 한덕수 전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10일 한덕수(65) 전 국무총리를 청소년적십자(RCY) 사업후원회 새 고문으로 위촉했다. RCY 사업후원회는 RCY 조직 확대와 프로그램 후원 등을 위해 2010년 설립됐다. 한 고문은 2년 동안 RCY의 봉사활동을 후원하고 나눔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2015-06-1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많이 본 뉴스 1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2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3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4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5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