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향기 물든 환한 웃음

수정 2015-06-11 02:45
입력 2015-06-10 23:36
보랏빛 향기 물든 환한 웃음 서울 최고기온이 34.9도를 기록한 10일 강동구 둔촌동 허브천문공원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산책하다 허브향을 즐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 최고기온이 34.9도를 기록한 10일 강동구 둔촌동 허브천문공원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산책하다 허브향을 즐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6-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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