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쇼핑몰...메르스 공포 ‘직격탄’...”한산하다 못해 썰렁”

수정 2015-06-07 15:56
입력 2015-06-07 15:21


휴일인 7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 메르스 공포 영향으로 평소와 달리 고객들의 발길이 뜸하다. 손님들도 마스크를 쓴 채 쇼핑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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